
불교를 잘 믿는 선한 사람이여!
어떤 사람이 착한 일을 많이 하여
공덕을 많이 쌓고 모든 행함을 진리를
구하는 수단과 방법으로 잘 활용한다.
법계에 가득 하신 여러 부처님께
물심양면으로 잘 공양하고 청정한 진리를
구하는 사람은 가장 큰 깨달음을 추구
하게 된다면, 큰 자비심이 나타나게 된다.
그렇게 한다면 그는 보통 사람에서
보살의 지위에 들어가서 부처님 집에
태어나게 되며 부처의 도움으로 위 없는
진리를 반드시 얻게 된다.
수행자가 이러한 경지에 이르게 되면
보살의 환희지에 들었다고 할 것이다.
세속적인 감정에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진리와 서로 교통하는 경지에 이른 것이다.
보살이 환희지에 머무르면 여러 가지
환희와 청정한 신심과 즐거움과 희열과
기쁜 경사와 뛰놀음과 용맹과 투쟁없음과
고뇌없음과 성내지 않음을 성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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