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심보감에 배부르면 음란한 욕심이 많이 생기게 되고,
추워서 떨리며 배가 지극히 고플때에는 도를 닦고자 하는
올바르고 바람직한 사람다운 생각이 든다고 기록되어 있다.
위기는 곧 기회이기 때문에 맹자의 고자장을 보게 되면
하늘이 크게 들어 쓰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큰 고통의
나락속에서 극심한 고통을 겪게 하고 나서 그를 크게 들어
큰 인물로 큰일을 하도록 하게 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고관대작으로 아주 잘살다가 왕의 미움을 받아
귀양을 가게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그냥 자살을 하거나
중병에 들어 죽기도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바로 이
맹자의 고자장을 벽면에다가 붙여 놓고 위안을 삼으면서
고통을 겪어 내고 나면 엔젠가는 사면이 이루어져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도 있었던 것이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모일 수 없으니, 사업도
잘 안되고 경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많이 힘든 분들이
아주 많을 줄 안다.
부디 큰 힘을 내시고 위기가 곧 기회임을 생각하시고,
마음속 잠재의식이나 자신이 믿는 절대자에게 해결책을
계속적으로 묻는다면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지혜를 얻게 되어 길이 열릴 것이라고 믿는다.
'진보와 성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험생 집중력 향상법 (0) | 2021.07.02 |
|---|---|
| 보살 정신으로 손님을 대하다! (0) | 2021.06.29 |
| 시크릿 이야기 (0) | 2021.06.27 |
| 딱 필요한 만큼만 고민할 것. (0) | 2021.06.24 |
| 삶을 아주 잘 사는 방법 (0) | 2021.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