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공력의 전수
최고의 경지에 오른 성자의 이름을 부르게 되면,
직관을 통해 신과 이미 연결된 그분으로부터 은총,
지혜, 공력의 전수가 이루어지게 되는 통로가 된다.
축구를 잘하고 싶은 선수가 메시의 사진을 벽에
붙여 놓고 메시처럼 공을 드리블하고 컨트럴하며
흉내를 아주 열심히 내게 되면 메시와 비슷해지거나
나중에는 훨씬 더 더 잘할 수도 있게 될 것이다.
2.우주의식과 하나됨
염불은 대들보처럼 염불의 힘과 스승의 공력과 결합시키고
결국엔 그 모두를 하나로 짜엮는 매우 정교한 실이 된다.
3. 성자와 하나가 된다.
염불소리는 명확한 형태를 만들어내는 진동이다.
신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염송하면 예배 대상인 부처님의
형체가 점차 형성되어 영향력을 집중시킬 초점이 되며,
마침내는 염불자의 의식을 관통하여 그 중심이 된다.
이때 부처님은 염불을 주재하는 신령이자, 깨우침의
모든 힘을 제공하는 신의 인격적인 측면을 나타낸다.
4. 염불은 에너지의 정수
염불에는 영적 에너지의 정수가 그대로 담겨 있다.
씨앗 속에 나무가 잠재되어 있듯, 염불속에 담겨진 에너지의
정수는 장차 아름답고 고귀한 영적 존재로 성장할 씨앗이다.
5. 영적 체험
염불의 힘과 영적에너지는 반복수행을 통해 잠재력이
결국 수행자는 신명에게 인도되어 영적 체험을 하게 된다.
이러한 조건 속에서 염불을 끊임없이 상기하고 생각함으로써
수행자는 환상적인 현실세계의 충격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힘이 깃든 말의 반복을 통해 명상의 목표, 즉 우주 의식과
개인 의식의 통합을 제대로 올바르게 이룰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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