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수행의 길은 철저하게 개인적인 것이며
위험으로 가득 차 있는 험란한 장거리 여행이다.
명상가는 이 길을 꼭 혼자서 나아가야 한다.
이것이 명상의 멋지고 아름다운 부분인 것이다.
고요하고 깊은 홀로 있음, 단지 조금의 사념도
일어나지 않는 홀로 있음을 통해서만 신이
그대 안으로 마치 도둑처럼 조용히 들어온다.
그렇게 부지불식간에 신이 그대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깊은 홀로 있음 안에서는 지성불의
무량한 불꽃이 영원히 밝고 환한 빛을 발한다.
최고의 침묵과 최상의 지복이 그대를 감싼다.
홀로 있음 안에서 그대의 지혜의 눈이 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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