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집중력을 훈련할 수 있는 장난감을
가지고 정신 훈련을 한 적이 있었다.
한국사람이 국제 특허를 내어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제작하여
장난감과 비슷한 완구물건으로 제작 판매를 하여 크게 히트한 제품이다.
그러나 한국사람에게는 시원치 않은 물건으로 인식되어
한국에서는 전혀 성과를 못 올린 제품이다.
15단계의 집중력 훈련프르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헤드셑을 쓰고 귀밑과 이마 가운데에 계기를 부착하고
집중을 하면 사진속의 유리관 속 탁구공이 올라갔다가
멈추거나 다시 올라가거나 하면서 집중도를 훈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오랫동안 집중하면 집중과 이완을 자유롭게 조절하여
중간이 멈추기도 하고 떨어뜨리기도 하는 등을 자유롭게 된다고 한다.

필자도 한번 해보니 언제시간이 갔는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었다.
집중도 올라가면 이렇게 위로 공이 떠오르고
이완하면 떨어진다.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 제품이라고 하는데,
아는 분이 기증해주셔서 강연중에 뇌파와
집중도에 관한 실험으로 한번 시연해보려고
하는 중이다.
내가 소유한 미국장난감인 탁구공
올리는 뇌파발사장난감은 유리벽처럼 생긴
원뿔속의 속에 있는 탁구공을 올리고 내리는데,
강력하게 위로 올라가야만 좋은 것이 아니라,
중간에 맘추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뇌파
운용기술이다.
그것은 참으로 어렵다.
너무 집중해도 안되고 너무 이완해도
안되는 중간 상태를 유지해야만 가능한 것이다.
명상도 이와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
즉 사수비수해야 한다는 것,
요즘 미국에 있는 토이라는 장난감회사에서
만든 집중도를 잴 수 있는 장난감 비슷한 도구가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그것은 진공상태의 둥근 원형투명막대처럼 생겨
이마에다 전선을 연결하여 뇌파를 받아
집중도를 재는 기계라고 합니다.
그 진공상태의 원형 막대 기둥 안에 탁구공처럼
생긴 공이 있어 집중도가 올라가면 탁구공이
떠오르게 되어 있어 집중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저도 양궁선수에게 이 기계를 활용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명상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도구입니다.
그러나 기감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라면
전혀 필요없는 물건이지요.
이미 느김으로 분명하게 영적에너지가 모인
정도를 확실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전구의 불이 들어 왔다가, 또 다시
나갔다가 하게 된다면, 머지 않아
전구가 끊어 지거나, 잘못될 것이다.
내 마음이 염불에 가 있어 계속 그것을
외우고 있다면, 전국의 불이 들어 온
상태인 것이고, 의식이 다른 곳에 가
잊어 버린다면 전구의 불은 꺼질 것이다.
전구의 불이 항상 밝게 빛나도록 해야만
불빛은 점점 더 크고 환해져서 느리긴
해도 언젠가는 반드시 진정한 태양을
볼 수 있을 것이고 언젠가는 길을 찾는다.
그대가 보기에는 내가 하는 것이 별로
탐탁하게 보이지 않을지는 몰라도 이것은
내가 아는 가장 좋은 사람 살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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