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어느 방법method의 체험회를 열기 위한
장소를 찾고 있었습니다.
토요일 오후라는 것만으로도 어려웠는데,
거기에 제가 빌리고 싶은 홀은 가장 인기 있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추첨으로 36번째로 면접을 하게
되어, 전망은 매우 희박했습니다.
저는 일단, 빌리고 싶은 홀에 인사를 하고 홀을
사용하고 있는 이미지를 그리면서, 2시간 정도
면접을 기다리면서 '호오포노포노'의 네 마디의
말을 반복했습니다.
면접관 세 명 중 한 사람이 "어느 곳을 빌리고
싶으신가요?" 라고 물었습니다.
"18일 토요일 오후에 사용할 홀입니다."라고 하자,
그 세 사람은 얼굴을 마주 보며 웃었습니다.
토요일의 홀이라는 것은 엄청 인기가 있어서
36번째로 면접을 한 저의 희망이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겠죠.
확인 담당자분이 토요일 일정을 확인하시더니
'어!?' 하고 놀라셨습니다.
"18일 토요일 오후, 이때만 비어있습니다…"
그렇게 저는 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 나의 호오포노포노 체험2|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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