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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

통풍과 발목 펌프운동 치료 사례

by 법천선생 2022. 3. 3.

나는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쯤에 통풍으로

진단된 이래 장기간 이 병과 관계를 맺어왔다.

 

나의 경우 통풍의 증상은 오른발 엄지의

부착부위가 많이 아프고 열을 띄고 크게

부어올랐다.

 

발작이 시작되면 그 심한 통증으로 아무

일도 할 수 없었다.

 

물론 걷는 것도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나는 의사의 권유로 야채나 어패류 중심의

식사로 바꾼 후엔 통풍의 발작 빈도는

많지 않게 되었지만, 2월과 8월은 반드시

발작이 일어나고 있었다.

 

가까운 친구한테 상의했던 바 발목펌프운동을

가르쳐 주었다.

 

처음에는 약하게 발목을 부딪치기만 하다가

익숙해지면서 세게 하였다.

 

2주쯤 되었을 때 혈압 측정 결과 80 ~ 140 mmHg로

혈압이 떨어졌다.

 

【소변 불통과 통풍】 잊을 수가 없다.

99년 11월 25일 나는 소변이 잘 나오지 않았다.

 

그날 아침 화장실에서 마음은 후련하게

소변을 보고 싶었지만 실제는 아주 조금밖에

안 나왔다.

 

더 나오겠지 하고 변기 앞에 서 있었으나

결국은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하복부가 뜨끔뜨끔하고 찌르는 듯한

강한 통증을 느꼈다.

 

발목펌프운동을 알게 된 것은 작년 11월이다.

발목펌프운동을 할 수 있게 준비는 해 놓고서도

미루어 오다가 금년 1월 1일부터 시작했다.

 

그랬더니 매년 2월에 있던 통풍의 발작이

금년에는 그 기색조차 없었다.

 

8월 중순인 현재까지 진통약을 먹지 않고

있는데도 통풍의 격통이나 부기는 일어나지

않았다. 종아리가 당기는 일도 없어졌다.

- 부동산업, 기치미 유키오 (6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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