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사람은 동물들이 불쌍하다는 자비심을
내어 죽이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오히려 살려
주려고 노력하며 육식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동물들을 무참하게 죽여
아주 맛있는 음식으로 만들어 10년 키웠건만
잡아 먹는데에는 단지 30분도 걸리지 않고
뼈만 남기고 먹어 치운다.
어떤 사람은 도나 진리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며
평생동안 염불하거나 기도하며 영적 수행을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런 것에는 전혀 관심도 없이 인생을
그저 향유하려고만 한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 아닌가?
왜 같은 두뇌를 가진 사람으로 이렇게도 다른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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