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36대 대통령 린든 베인스 존슨은
"습관의 쇠사슬은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가늘지만, 그것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끊을 수
없을 만큼 강해져 있다"는 말로 <습관의
무서움>을 경고했습니다.
지금 해야 하는 일인데도 미적거리면서
자꾸 뒤로 미뤄본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일에 당장 달려들지 않고 늑장을 부릴 때도
많습니다.
꾸물거리는 습관이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나중으로
미루게 만드는 것입니다.
실제로 일단 몸에 밴 습관은 여간해서는 고치기
어렵습니다.
[성공에 대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의 저자
마크 프리츠는 이런 꾸물거리는 습관은 가까운
미래를 먼 미래로 만드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시간이란 일단 지나가버리면 되돌이킬 수 없는 것
이기에 미적거린 것만큼 손해를 보는 것이라는 거지요.
이 고질적인 습관을 바로잡는 방법은 불필요한
습관을 버리고 필요한 습관을 매일 행동으로 옮기는
<훈련>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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