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누구나 탐진치에 익숙하게 세뇌되고
습관화 되어 있는 가련한 존재이니 오직 염불을
하게 되면 부르는 부처님의 공덕으로 모든 것을
리셑 하여 없앨 수 있게 되니 신기한 것이다.
깨달음이란 무엇인가를 얻어 내는 것이 아니라,
그저 원래부터 가지고 있었던 불성을 그냥 그대로
기억해 내는 것이니 따지고 보면 쉽기 때문이다.
필자는 가끔, 내 혼자의 힘으로 명상하여
혼자서 과연 깨달을 수가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솟아 날 때가 많았음을 스스로 고백하고자 한다.
세상살이에서도 내가 힘이 약하게 되면 힘이
아주 센 사람과 늘 같이 붙어 있으면 아무일 없고,
나라도 약소국가는 강대국에 붙어 그들과 서로
공동 이익을 추구하는 것과 비슷한 것이다.
진리는 세간의 법칙을 떠나지 않고 바로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어 낸다는 이론에 비추어 보아도
이미 깨달은 공증된 부처님을 부르는 염불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말이다.
그래서 필자는 염불이 우리가 하고 있는 여러가지
수행법 중 가장 중요한 수행법이라고 말하는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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