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서도 버리지 못한 욕심과 집착함을
죽어서 영혼을 가리고 있는 그 마음으로
어떻게 세상의 모든 집착을 버리겠는가?
내가 욕심내어 집착하고 있는 모든 것은
결국 그것으로 인하여 나를 구속할 것이다.
그 이유는 죽은 다음에라도 나의 주의가
이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욕심과 집착을
버리지 못해 분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 영혼은 해탈하고자 하는데, 나의 마음은
집착을 버리지 못해 여전히 해탈하지 못하면
나는 이 세상에서 여전히 비참하게 다시
윤회하는 어려운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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