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 누구인가?
그는 은총이다.
무엇이 은총인가?
단편적인 에고가 없는 자각이다.
그러한 상태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우리가 그것을 깨달아야만
알 수 있다.
베다서(書)에서는 그러한 사람을
신을 깨달은 자로, 그리고 신과
하나가 된 자로서 칭송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그리고 이 세상에
베풀 수 있는 이익은 이 상태를
깨닫는 것이다.
사실, 이것 외에는 어떤 상태도 없다.
그것들은 무지의 상태 안에서
나타난다.
아는 자에게는 단 한 가지 상태만
있을 뿐이다. 그대가 그것이다.
라마나 마하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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