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을 돕는
것이기에 내 운명은 결코 하늘에 있지
않고 나 자신의 피땀나는 노력에 있다.
절세미인은 오직 자신감이 있는 용기
있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것처럼,
진리를 얻으려는 사람에게도 자신감과
용기가 많이 필요한 것이니,
성공은 실패를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용기있는 자의
몫이니 그래서 열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가 결코 없다고 한 것이다.
흐르는 강물을 내힘으로 막으려 하지 말고,
내가 스스로를 낮추고 사랑과 아량을 키워
바다가 되어서 강물이 흘러들기를 기다려라.
마음속에 불이 나면 그 불을 끄려 하지
말고, 자신이 오히려 불과 같이 되어라.
그 불과 완전한 하나의 몸이 되게 하라.
그러면 불도 없고 나도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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