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에디슨의 열쇠, 지혜의 발현

by 법천선생 2022. 9. 11.

도무지 풀 수 없는 문제를 가지고 밤새도록

궁리에 궁리를 하다보면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책상머리에 앉아있다가 잠깐 잠에

빠져드는 순간, 갑자기 순간적으로 그 문제에

대한 가장 좋은 답이문득  떠오른다.

 

그때 재빨리 그 답을 노트에 적어야지 그러한

지혜는 휘발성이 있어 그렇지 않으면 잠을 자고

난 후에는 절대로 기억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게 발현되는 것이 바로 지혜인 것이다.

사람의 에고의 생각이 아니고, '지혜'라는 것은

그러한 휘발성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속마음 즉 진짜 나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하여서는 평상시 생각을 가지고는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한다.

 

많은 연구를 한 에디슨은 그러한 상태를 잘 알았다.

그래서 그는 앉아서 아이디어를 얻고자 했을 때나

풀 수 없는 문제를 풀어야 할 때 종종 철판 위에다

무거운 열쇠를 손에 쥐고 생각하다가 약간의 선잠이

들었을 때 손에 힘이 빠져 열쇠를 떨어뜨려 '쨍그랑!'

하고 큰소리가 나는 순간을 이용하여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하여 이것을 '에디슨의 열쇠'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