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오포노포노의 대가인 후렌 박사가
교도소 속의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수많은 제소자들을 정화하여 마음을
안정시킬 때, 그들을 정화한 것이 아니라,
후렌 박사가 자기 자신을 정화한 것이다.
나에게 극심한 욕설한 한 나쁜 사람,
나의 돈을 가로채 부도를 낸 사람,
부부로 살면서 바람을 피워 자신을
극심하게 마음이 괴롭게 한 사람,
이 모든 것들이 모두다 알게든 모르게든
전생에서부터 이어온 인과라는 것을
확실하게 아는가?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과
확실하게 아는 것은 다르다.
마치 공중으로 돌을 높이 던져 놓고
깜빡 잊었다고 내가 다시 맞았는데,
그것이 누구 책임이란 말인가?
내가 아니면 누가있어 원인을 제공하겠는가?
모든 것은 내 책임이니, 100% 내 책임
이라는 것을 만드시 알아야 한다.
자식이 그렇게도 오랫동안 많은 사고를
쳐서 마음이 괴로운 사람이 아들이
잠자는 방을 향하여 108배를 100일
동안했더니 아들이 아주 조용해 졌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자기 정화를
보여주는 것이다.
제아무리 금신한 고통과 고난이라해도
내가 아무런 마음의 변화가 없다면
나에게 아무런 피해를 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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