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자는 자신이 싫어하는 인간상이 있는데
첫째, 타인의 실패를 기뻐하는 자이며,
둘째, 윗사람을 헐뜯는자 곧 앞에서는
굽신거리고 뒤에서는 욕하는자,
셋째, 용기는 있으나 예의가 없는자,
넷째, 은혜를 원수로 갚은자 곧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중 가장 싫어하는 자는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이라고 했다.
'감사하는 마음'은 영성을 측정하는 기준이 된다.
모든 것이 신으로부터 말미암으며, 신께서 주신
것임을 믿는 사람은 모든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지만,
인간적인 눈으로 사물을 판단하고 신께 대한
인식이 결여된 사람에겐 매사에 불평불만과
시비장단, 선악구별, 비판으로 가득차 있다.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저축해야 부자가 된다! (1) | 2022.10.13 |
|---|---|
| 지복은 흥분 없는 엑스터시의 상태다. (0) | 2022.10.10 |
| 진기를 가장 많이 소모하는 일 (0) | 2022.10.09 |
| 단체명상이 범죄율을 떨어지게 했다! (0) | 2022.10.07 |
| 고정관념 없이 명상하자! (0) | 2022.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