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친구는 불치의 중병인 폐암에 걸려
병원에서 안된다며 사형선고가 내려져
집에서 그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감사의 법칙을 들은 적이 있으므로
무조건 "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하루에
1만 번 이상씩 무려 6개월이나 계속하였다.
그저 생각만 나면 무조건 '감사합니다'를
행주좌와 어묵동정 중에 계속 반복한 결과,
치료법이 전혀 없다고 한말기 폐암이 나았다.
그가 깨달은 감사합니다는 제일 먼저 해 주어야
할 상대는 다른 사람이 절대로 아닌 자기 스스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한다.
내가 나 자신의 몸을 무리하게 썼거나, 마음씀을
잘하지 못하여 몸이 혹사하여 병이 침투하게 되었으니,
두뇌가 자기라고 생각하는 내가 전신세포들에게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라는 말을 해야 한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도 내가 내 몸의 전신 세포들에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늘 해야 한다.
왜냐면 몸의 장기와 세포들이 두뇌보다 더 지혜롭기 때문이다.
병이란 감사와 사랑을 받지 못한 전신 세포들의
엄중한 경고라는 것, 즉 그들의 반란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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