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동안은 똑바로 앉아 있다가
좀 돌아다니거나
바닥에 무릎을 꿇고 있어 보세요.
관음할 때나 피곤할 때 취하는 자세
등을 취해 보세요.
그것도 여러분의 몸을 이완시켜 줍니다.
아니면 자리를 바꿔 보든가요. 의자에 앉아 보세요.
앉아서 얼마간 명상한 뒤 잠자리에 누우면
빛을 볼 수도 있어요.
빛은 어느 때나 옵니다. 입문 후에는 늘 빛이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아, 나는 지금 명상하고 있는데 빛이
오나 안 오나? (웃음) 오나? 벌써 왔어야 하는데!"
라고 자꾸만 생각하는 게 문제입니다.
앉아서 빛에 관해서만 읊조릴 뿐 정작 집중은
하지 않지요.
때로는 집중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서
오히려 집중을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생각?이나 마음으로는 집중할 수 없는 법입니다.
몸의 모든 세포와 뇌파 등 그 모든 게 이완되어야
집중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때로 그냥 웃거나 하품하거나 잠자리에서
뒹굴다가 빛을 보는 겁니다.
모든 세포가 이완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집중입니다.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뇌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져야 한다. (0) | 2022.10.18 |
|---|---|
| 부처님 자비심의 힘 (0) | 2022.10.15 |
| 자세를 바꾸어 가며 명상해보라! (0) | 2022.10.14 |
| 내 친구의 말기 간암을 이긴 사연 (0) | 2022.10.14 |
| 유유상종의 법칙을 잘 활용하라! (0) | 2022.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