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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뇌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져야 한다.

by 법천선생 2022. 10. 18.

뇌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져야 한다.

악기 그림 댄스 등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여행을 가거나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것 등이다.

중장년층이 서투른 솜씨로 자녀에게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좋은 뇌 자극이 될 수 있다.

마음이 긍정과 사랑으로 가득차게

해야 한다.

학창시절 좋아하는 선생님이 가르치던

과목은 학습 능률이 오른다.

이는 감정을 좌우하는 편도가 지적 활동을

관장하는 해마 옆에 나란히 붙어 있어

서로 긴밀한 연락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트레스와 우울증,비만 또는 과식 등은

신생 뉴런의 천적이다.

하루 섭취 열량을 400∼500kcal 줄이는

소식은 뇌신경 영양인자를 1.5배 늘리는

등 뇌를 활성화하는 반면 과잉 열량 섭취는

뇌의 움직임을 둔화시키고 뇌에 의한

자연 치유력을 떨어뜨린다.

나이 들어 생기는 건망증은 불필요하고

기분 나쁜 기억을 제거해주는 차원으로

보면 생존을 위해 필요한 노화 현상이 될 수 있다.

뇌를 자꾸 써서 퇴화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기억을 보존하는 대뇌피질에는 약 140억개의

신경세포가 존재한다.

신경세포를 시냅스가 얼마나 촘촘하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기억력과 창의력이 좌우된다.

계속 사용하는 시냅스나 어렸을 때 반복

자극을 받은 시냅스는 더욱 활성화하지만

쓰지 않는 시냅스는 점차 도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