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 그 질기고 질긴 고리를 생각해보라!
설사 지구 반대편에 가서 태어난다고 해도
죽고 난 다음에 마음이 밝아진 중음신 상태가
되어서는 모든 것을 알게 되는 상황이기에
가장 적당한 환경으로 태어나게 되어 또 다시
원수를 갚기 위하여 별아별 짓을 다 하게 된다.
그러니 남을 미워하고 사물에 집착하는 참
어리석은 짓은 이제는 그만 두어야 하지 않은가?
가족을 사랑하지 말라는 말이 아닌 것이니,
사랑을 하되, 너무 집착하지를 말라는 것이다.
누군가가 아무리 나에게 욕을 하고 비웃는다
하더라도 내가 전혀 감정의 어떤 움직임조차도
없다면, 그것은 나를 전혀 흔들 수 없지 않은가?
내가 오래 전에 직장에서 근무를 하는데 싸이코패스
같은 직장 선배가 나에게 욕을 했지만 나는 그말에
전혀 감정이 동하지도 않고 아무렇지도 않았다.
나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회의장에서 일어나
과감하게 그에게 잘못을 지적하고 따져 물었더니,
오히려 무뤂까지 꿇고 사과를 하는 놀라운 일도
일어나게 되었다.
그러니 대인관계를 통해 괜시리 영력을 소모하지
말고 그저 마치 죽은 사람처럼 조용히 명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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