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한 것’이 유일한 정석이다.
프로는 눈이 볼에 고정한 채
테이크 백, 임팩트, 히팅하여
볼이 튕겨 나간 후에도 볼이 있던 자리를
잠시 보고 나서 볼을 따라 시선이 움직인다.
스윙의 성패는 백스윙을 낮게,
다운 스윙을 천천히,
그리고 임팩트시10cm를
똑바로 끄는 여하에 따라 결정,
롱홀의 제 1타는 가볍고 짧게.
풀 스윙이란 도구 쓰지 말 것
스텐스, 그립, 스윙이 빠르지 않은가?
볼을 끝까지 본다.
어려운 상황에서는 오히려 힘을 뺀다.
(7-8할의 힘으로 스윙을)
스윙은 힘이 아니고 스피드다.
어깨나 팔의 힘을 빼는 방법
- 어깨나 팔에 큰 힘을 주었다가
한번에 뺀다.
‘그립은 소프트 하게’,
‘백스윙은 느릿느릿하게’,
채를 떨어뜨리는 감각을 느껴라.
‘임팩트 하고 나서 더 빠르게’,
‘치는 순간 볼을 끝까지’
너무 생각이 많으면
오히려 미스샷이 나오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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