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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미국 텍사스에 '싸이몬'이라는 의사

by 법천선생 2025. 3. 25.

미국 텍사스에 '싸이몬'이라는 의사가 있는데,

암을 잘 요리하여 치료하기로 이름이 높다.

 

이 의사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환자들을 치료할 때

“당신의 암은 나을 수 있다.”고 확신을 주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암에 걸린 환자에게 그 환자 자신이

죽는 상황을 아주 생생하게 바라보는 것을

명상하게 한다.

 

미국 텍사스에 '싸이몬'이라는 의사는

암을 잘 연구하여 치료하는 방법이 아주

특별하다.

 

이 사람은 다른 의사들의 기존치료법과는

크게 다른데, 보통의사들이 자주 권하는

“당신의 암은 나을 수 있다.”고 확신을

주지 않는다.

 

암에 걸려 죽기만을 기다리는 환자에게

오히려, 자신이 죽는 상황을 아주 생생하게

인식하게 직면하는 장면을 명상하게 한다.

 

'당신은 병이 더욱 심해져 지금 죽어 가고 있다.

이제 당장 죽어 가는 몸에서 쑥 빠져 나와

다음 생을 준비해야만 하는 시간이 되었다.

 

다음 생에는 어디에 어떻게 태어나고 싶은가?

 

'어떤 부모를 만나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가?'

'여자로? 아니면 남자로 태어나고 싶은가',

 

'어떤 얼굴에, 어떤 성격을 가지고 어떤 환경에서

태어나길 원하며, 무슨 일을 하면서 살고 싶은가?'

 

이런 명상을 아주 생생하게 계속 반복 하다보면,

지금 걸려 있는 암을 아무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되고 죽음보다 더 중요한 일들이 많다는

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아주 생생하게 느끼게 되니, 

환자는 암세포가 사라져서 암이 다 나아 버린다.

 

이 명상은 죽음을 거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르게 수용하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훈련인 셈이다.

 

불교나 기타 종교의 교리처럼 죽음을 삶의 끝으로

보지 않고 다른 나라로 그냥 여행가는 것처럼

생각하도록 이끌어 마음이 편안하게 해주는 훈련이다.

'당신은 다음 생에는 어디에 태어나고 싶은가?

'어떤 부모를 만나고 싶은가?'

'여자로 태어나고 싶은가',

'남자로 태어나고 싶은가?'

'어떤 얼굴, 어떤 성격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하면서 살고 싶은가?'

 

이런 명상을 계속 하다보면 환자는

암세포가 사라져서 암이 다 나아 버린다.

 

이 명상은 죽음을 거부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훈련인 셈이다.

 

죽음을 끝으로 보지 않고 다른 나라로

여행가는 것처럼 생각하도록 이끌어

마음이 편안하게 해주는 훈련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