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 명상은 외부 감각에 집중함으로써
내면에서 올라오는 잡념 등의 생각을
억제하도록 유도하는 명상이다.
팔리어로는 사티(sati)라고도 한다.
보통 가만히 이완된 상태에서 지긋이
보고(시각), 지긋히 듣고(청각),
지긋히 느끼고(촉각), 지긋이
냄새를 맡고(후각), 지긋히 호흡을
느끼며(주로 집중 명상 초기단계에
행해지는 단계로서,
들이쉬고 내쉴 때의 호흡 그 자체에
집중을 한다)
집중을 하면서도 마음을 개운하게 위한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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