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어서 감사하는 염불 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보명화 보살은 "평소에는 먹고, 자고,
글을 쓰는 일상을 무의식적으로 보냈지만,
요즘은 순간순간 깨어 있음을 자각하며
염불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즐겁다"며
"전에는 다른 사람의 단점만 눈만 보았는데,
깨어 깊이 감사하는 염불 수행을 시작하고는
사람들의 장점을 발견하게 되는 긍정적인
변화를 느낀다"고 소감을 공유했습니다.
불정심 보살은 "생활 속에서 마음챙김을
통해 흩어지는 생각을 잡을 수 있게 되었고,
알아차림과 부처님께 깊이 감사함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직접 몸으로 느끼면서
부처님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졌다"며
"깨어 감사하는 염불 수행을 통해 경전에서
공부한 가르침을 더 깊이 체화할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깨달은 다음.... (0) | 2025.08.02 |
|---|---|
| 기독교인의 기도 체험 (2) | 2025.08.02 |
| 내몸이 백골이 되었음을 본다. (0) | 2025.08.01 |
| 무한한 자비를 지닌 커다란 눈을 보았다. (3) | 2025.08.01 |
| 스스로 존재하는 자 (3) | 2025.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