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선 거사는 염불 하다가 별다른 감응이 없자,
수없이 많은 연구와 궁리와 탐구를 하다가
하루하루 사소한 일상에서 가치와 의미를
찾아내고 감사하는 것은 염불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게 하는 기초가 됨을 깨달았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우선 먼저 감사할 일을
머릿속에 적극적으로 그리려고 노력했다.
그것이 바로 나에게 정신적인 행복과 아울러
육신적인 건강을 가져다주는 습관이 되었다.
사람의 의식 밑바닥에는 사랑과 감사함을
깨달아 알고 제대로 연결되는 길을 찾으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 솟아나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나는 죽지 않고 살아있고,
자유롭게 진리를 생각하고, 즐기고,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생각한다.
하루에 처음 시작하는 첫 말이 감사와 기쁨을
나타내어 표현하는 말이 되도록 해야 한다.
나는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오늘 세상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음에 대하여 감사한다.
매사, 매 순간에 염불을 알려주신 부처님께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염불 하니, 내가
극락에 있는 듯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진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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