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한 내용의 가사가 있더군요.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흘러나와
내 영혼을 고이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내 맘 속에 솟아난 이 평화는
깊이 묻히인 보배로다
나의 보화를 캐내어 가져갈자
그 누구랴 안심일세
평화 평화로다
하늘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내 영혼에 평화가 넘쳐남은
주의 축복을 받음이라
내가 주야로 주님과 함께있어
내 영혼이 편히쉬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평화가 하늘에서 내려와
영혼을 편히 쉬게 한다는 내용으로
참으로 영적인 가사입니다.
아마 이 가사를 작사한 사람은
높은 등급의 수행자였으리라 생각되네요.
공부에서는 편견을 버려야할 것같아요.
어떤 것은 높고 어떤 것은 낮다는 생각은
사실상 별볼일 없는 생각일 뿐이예요.
판단하고, 평가하고, 계산한다는 것,
영혼의 쉼터에서는 아주 좋지 않은 발상이지요.
명상가의 쉼터에서는 그저 그저
사랑만을 하늘에서 내려 오는 커다란
사랑만을 흠뻑 적시고 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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