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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깨죽이 낫다는 표현의 의미심장한 말

by 법천선생 2025. 8. 17.

도를 빨리 얻고 싶다면,

단 한가지 방안이 있는데,

 

필자는 사실, 이러한 말을 하기는 싫다.

 

꼭 내 속을 들어내 보이는 것 같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단순한 생각이라해도 사실은

십수년 고련끝에 힘들여 얻은 결실이기 때문이다.

 

도를 빨리 얻고자 한다면,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이다.

 

[깨닫지 못하고 세상을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기도 하다.

이러한 수준에 가 있는 사람이어야

깨달을 수 있는 말이기 때문이다.

 

명상을 많이 한다고 하여 절대로 죽지는 않는다.

그런데 왜 죽으려 하는가?

 

명상에서 얻어지는 삼매의 상태가 죽는 것과

매우 흡사하기 때문이며, 실제로 죽는 것과 과정은

 매우 비슷하지만 실버코드가 연결되어

실제로 죽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과정은 죽는 것과 똑같기 때문에

성경에 어떤 성인은 "나는 매일 죽는다"

라는 말을 한 것이다.

 

그러므로 깨닫지 못하고 구차하게 사느니

죽는게 낫다고 계속 잠재의식에게 신호를 보내라,

 

그러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이 알아 듣지 못하는 말로

 "깨죽이 낫다"고 표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