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을 많이 할수록 우리는 내면의
자아와 더 잘 통할 수 있으며, 빛과
소리를 더 잘 관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돕는 데 더욱 의욕적으로, 성심껏
임할 수 있습니다.
그 때 우리는 봉사할 기회를 요구할
필요도 없이 봉사할 기회를 가질 것입니다.
우리에게 봉사할 기회가 자연스럽게
올 것입니다.
우리는 전혀 봉사하고 있다는 생각조차
없이 자연스럽게 봉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고
했습니다.
그때 우리의 신, 구, 의는 모두 비어
있습니다.
"비어 있다" 란 말은 우리가 사라지거나
다른 사람이 우리를 때려도 나무처럼
아무런 아픔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빈' 것이 아닙니다.
"비었다" 는 것은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것에 전혀 개의치 않으며 부나
명성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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