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는 불살생이라고 하면, 동물을 죽이지
않는 것만을 말하는 것인 줄 알 수도 있다.
그런데 누군가를 괴롭히는 것도 넓은 의미의
살생임을 알고 다른 사람을 험담하고 욕하는
것도 꽤나 큰 살생 속에 들어가는 것이다.
또한 놀라운 사실은 자기도 모르게 수행자를
험담하는 것은 자신에게 치명적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수행등급을 잘 모르면서
험담을 했다가는 아주 큰 반탄력의 치명적인
인과의 결과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인 것이다.
아무리 그 사람이 괜찮다고 용서하더라도
우주의 법칙은 피해 갈 수 없게 되는 법이다.
그대가 왜 그 어떤 것도 죽이거나 파괴하면
안되는지를 제대로 잘 알고 있는 것인가?
아주 작은 개미가 바로 신이 변장한 모습이고,
그대의 원수가 바로 신이 변장한 모습이다.
만일, 그대가 어떠한 일이든지간에 한계를
둔다면, 그대가 스스로 신을 몰아 내는 격이다.
사랑은 결코 사람의 잡다한 생각으로 부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에게 해당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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