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미워하고 원망하며
괴롭히는 사람을 용서해야 한다.
미운 놈에게 떡하나 더 준다고
그에게 그가 가장 좋아하는 선물을
사주거나, 넥타이가 마음에 들고,
입은 옷의 코디가 잘되었다고 칭찬하여,
기분 좋은 느낌을 갖도록 해주는 것이다.
사실 따지고 보게 되면 그가 나를
미워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것이 현실의 일이든 전생으로부터의
원인이든 상관없이 유일한 해결책은
그가 나를 미워하다라도 그와 같이
대응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나는 미워하거나
문제를 일으킨다 해도 나는 언제나
친절과 사랑으로 그를 대해야 한다.
그의 대인관계의 방식은 과거로부터
구태의연하게 답습되어 온 증오와
복수지만, 나의 가장 좋은 우주적
방식은 친절과 사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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