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능력이 있다고 다른 사람의 운명 봐주는 것,
영적인 방법으로 다른 사람의 병을 고쳐주는 것,
다른 사람의 사주나 운명을 보아 준다고해서
그 사람의 운명이 좋게 바뀌는 것은 아니다.
병을 고쳐 주는 것은 그 사람의 영적 자장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 것이니 좋지 않은 것이다.
사실 영적인 능력이 출중하다해도 다른 사람의
중병을 고치게 되면 다른 것으로 반드시 그만한
댓가를 치뤄야 하는 것이 이 세상의 인과의
법칙이라서, 절대로 공짜가 없다는 말이다.
내가 아는 지인이며, 동료수행자이기도 한 그 사람은
콩팥이 망가져서 신장을 하나 떼어 내야 했는데,
그 모든 병이 든것을 자신의 잘못, 업장으로 알고
오직 반성하고, 참회기도를 열심히하여 병을 낳았다.
작고 사소한 병은 병원에서 쉽게 치료할 수 있지만,
중병에 걸렸다면 오직 참회기도 밖에 없는것이다.
그래서 어떤 깨달은 스승은 단지 참회기도만 하고
죽는다해도 이미 많은 것을 얻은 훌륭한 수행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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