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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염불현실감통록

내심의 소리를 체험하다!

by 법천선생 2025. 8. 23.

양철심 거사는 염불에 전념하던 중, 

문득 내면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목소리는 "강을 건너려는 사람이 

언제 나무를 심어 키워서 배를 만들어 

강을 건널 것인가? 

 

이미 강을 건너고 경험이 있는 선배의 

힘을 빌리는 것이 훨씬 더 빠를 것이니,

 그것은 이미 깨달은 부처님의 힘을

 말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말은, 우리가 혼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기보다는, 이미 깨달음을 

얻은 부처님의 힘을 빌려 더 빠른 길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치 갓난아기가 배가 고프거나 위급할 

때 큰소리로 울어 부모의 도움을 청하는

 것처럼, 우리도 명상을 할 때나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부처님께 염불을 통해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신통을 모두 갖추신 분이기에, 

그분의 자비는 부모의 보살핌보다도 더 

사랑이 많고 지극하십니다.

 

 우주의 가장 큰 사랑의 화신으로서, 우리가 

부처님께 구하면 반드시 감응이 있을 것입니다.

옛날 깨달은 선지식은 "염불하는 소리에 

마구니들은 간담이 서늘해진다. 

 

염불하는 사람의 이름이 저승의 문서에서 

삭제되고, 황금빛 연못에서 연꽃이 피어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염불을 통해 우리는 부정적인 영향들로부터

 보호받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우주법칙이라고 하는 원리에서는 

힘이 합쳐져야 강력해진다고 합니다. 

 

자기의 힘과 다른 강력한 사람의 힘이 

서로 조화롭게 합쳐져야 목표에 이르기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양철심 거사는 이러한 체험을 통해, 부처님의

 힘을 빌려 더 빠르고 효과적인 깨달음의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