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불을 하면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당연히 부처님의 자비로운 빛이 가득해
지기 때문에 천도를 위하여 빛이 필요한
인연 있는 영가들이 다가올 수 있습니다.
즉 자신을 위해 염불해 달라고 요청하는
여러 가지 귀신들이 꽤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런 단순한 빛을 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의해야 할 점은 자신이 염불을
하면, 언젠가는 원수를 갚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던 원수진 귀신은 그런
기회가 올 것 같지 않기에 무리해서 달려
들어 원수를 갚으려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염불 하는 사람은 강한 호법신장이
보호하고 훗날에는 결국에는 극락왕생해
삼계밖으로 나가게 될 터이니 복수를 할
기회가 없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래서 진언이나 염불 등을 진심으로 간절하게
하는 경우 초기에는 악귀들이 더 달려드는
경우가 많을 수 있음을 알아야만 합니다.
이때에는 더욱더 무심하게 정진해서
염불 하여 자연스럽게 마장을 물리치면 됩니다.
또한 선지식을 찾아가서 무형 중에 전해질 수
있는 지혜의 빛을 구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정화가 되면 미래에는 지금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순탄한 삶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구도심, 신심이 강하고 자신이 건강할 때
그들의 공격을 받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그러니 마장이 온다면 오히려 염불의 효과가
강력함을 인지하고 부처님 법의 수승함을
떠올리며 더 부지런히 정진하면 될 것입니다.
@Bdheyeu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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