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생으로부터 쌓여온 소위 말하는 '업장'
이라는 것은 만들어낸 사람이 본인이며,
그 열쇠도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이며,
본인 밖에는 해결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해결할 수 밖에는 없는 것,
그러나 단 한가지 방편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이러한 명상중에 생기는
빛과 소리에 의해 불태워 버리는 것이다.
커다란 업장이 있다면 빛과 소리로 태워
없애거나 약하게 하여 꿈속에서 해결한다
거나 현실에서 견딜 정도의 사건으로 축소
처리될 수도 있게 되는 것이다.
원래는 죽어야 하지만 꿈 속에서 칼에
깊이 찔리거나,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의
사건으로 해결될 때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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