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자가 명상할 때 왜 내면의 체험이
없는지 말해주겠습니다.
그 순간 집착을 완전히 벗어 버리지 못하고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이 집중하고 있다고 여길 뿐입니다.
얼굴을 찡그리며 '왜 아직도 화신 스승님이
나타나지 않지?'하고 생각합니다.
신실함, 갈망은 집착과 다릅니다.
그러나 갓 수행을 시작한 사람들은 이를
구별하기 어렵지요.
하지만 상관없습니다.
그저 매일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일부러 명상을 하며 스승을 생각하기만 한다면
그 시간은 여러분의 공덕이 되는 셈입니다.
명상이 좋고 나쁘고, 혹은 잡념이 있었든
없었든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앉아있는 시간들은
그대로 기록 될 것이고 고양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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