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개념/스승 = 진리

제 시간에 밥먹는 것처럼 명상하라!

by 법천선생 2025. 8. 31.

때로 우리가 신실할 때면 체험이 있겠지만,

집중할 수 없을 때도 마음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하고 맙니다.


"괜챦아! 내가 신실하든 안 하든 지금으로선

이렇게 앉아 있는게 최상이니, 신이시여

제발 도와주세요"

그래서 우리는 마치 우리가 반드시 해야

밥먹고 배설하는 것의 의무처럼 매일

명상해야 합니다.


그것을 꼭 해야 하는 의무로 여겨야만 합니다.
마치 먹고 싶지 않아도 먹는 것처럼요.


습관을 기르듯이 아침에 일어나 별일이 없으면

우선 신을 생각하고 저녁에 일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다시 신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매일 너무나 바빠서 신실하게 신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 일찍 일어나 신을

생각하고 저녁에 귀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때 신을

완전하게 생각한다는 건 아닙니다.

 

그저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죠.
일할 때도 마찬가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