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로 우리가 신실할 때면 체험이 있겠지만,
집중할 수 없을 때도 마음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하고 맙니다.
"괜챦아! 내가 신실하든 안 하든 지금으로선
이렇게 앉아 있는게 최상이니, 신이시여
제발 도와주세요"
그래서 우리는 마치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밥먹고 배설하는 것의 의무처럼 매일
명상해야 합니다.
그것을 꼭 해야 하는 의무로 여겨야만 합니다.
마치 먹고 싶지 않아도 먹는 것처럼요.
습관을 기르듯이 아침에 일어나 별일이 없으면
우선 신을 생각하고 저녁에 일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다시 신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매일 너무나 바빠서 신실하게 신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금 일찍 일어나 신을
생각하고 저녁에 귀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때 신을
완전하게 생각한다는 건 아닙니다.
그저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죠.
일할 때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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