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하는 큰 환희심이 바로 해탈의 비밀 열쇠이다.
그래서 나의 스승께서는 침묵의 눈물을 노래하셨다.
그러므로 결론적으로 아무런 구하는 것 없이 지극히
순수한 환희심을 어떻게든지 배워서 누린다고 한다면
신의 존재를 제대로 바르게 알게 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이 육신이라고 하는 감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의 근본적인 원인이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그것은 마음, 즉 에고 안에 교묘한 형태로 고스란히
임재하고 있는 신의식을 찾지 못해서 그런 것일 뿐이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회복하는 것이야말로 해탈의
길이고 육신의 감옥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느끼게
되는 대자유인이 되는 해방의 기쁨을 느린다는 것이다.
아주 간단명료하여 이건 무언가를 덧붙일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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