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의 눈을 어떻게 계발합니까?
제3의 눈은 계발되는 것이 아닙니다.
제3의 눈은 원래부터 있는 것입니다.
물질적이지 않은 것은 계발할 수 없습니다.
알다시피 제3의 눈이라는 것은 단지
그것을 지칭하는 이름일 뿐입니다.
사실 그곳에는 그 어떤 눈도 없습니다.
보통은 유한한 두 개의 육안으로 사물을
보지만, 제3의 눈이라는 또 다른 눈이
있으면 온 우주에 있는 사물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3의 눈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영혼에게는 보기 위한
눈이나 듣기 위한 귀, 감지하기 위한
감각 기관이 필요치 않습니다.
이것은 육신의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최고의 진리이며 최상의 지각 능력입니다.
제3의 눈이라 부르는 이것은 우리 영혼의
힘이고 내면에 있는 부처, 즉 자성불로서
언제 어디서나 온 사방의 것을 전부 듣고
압니다.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바로 그것, 온 우주의
부처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리고 지금 자신의
삶이 어떠한 것인지 상상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여기에 내 말을 들으러 왔지만
사실은 그럴 필요조차 없는 것이기에 어찌
보면 유감스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과 나는 동등하고 똑같으며 같은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주 서글픈 일이지요. 그러나 내가 하는 말을
여러분이 받아들인다면 여러분도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알고 있고 그리스도나 부처가 알고 있는
것, 바로 그것을 여러분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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