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욕심대로 정신없이 바쁘게
별다른 생각없이 살다가 급기야 죽음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자신이 제대로
살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그렇게 늦게서야 알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그때에는 너무나 늦어 괴로운
회한의 닭똥같은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
사람의 마음은 침착하고 고요할 때만
냉정하고도 합리적인, 그리고 여유를
가진 객관적인 통찰력을 갖는다고 한다.
씨앗은 우리가 손에 가지고 있을 때
싹이 나고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그것을 땅에
심을 때만 열매로 증식되는 것이다.
항상 언제 어디서나 염불을 정성껏
암송하고, 자신이 옳은 일을 할 수 있게
할 수 있게 되도록 내면의 자성불에게
인도를 기구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만일 무슨 일이든지간에 의심이
든다면 그것에 관해 집중하여 명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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