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서 얻기 어려운 것은
사람 몸을 받은 것이요, 그 다음은 불법을
만난 것입니다.
이미 불법을 만났으니, 이제는 한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길이 무엇이겠습니까?
부처님을 믿고, 염불을 하는 것입니다.
염불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쉽고도
가장 확실한 수행입니다.
부처님의 명호를 부르는 그 순간, 망상은
끊어지고 마음은 정해집니다.
염불은 곧 선정(禪定)이요,
염불은 곧 지혜(智慧)입니다.
‘나무아미타불’을 부를 때,
우리의 본래 마음자리가 드러나고,
극락의 길이 바로 앞에 열립니다.
다른 수행은 때와 장소에 매이기도
하지만, 염불은 밥을 지으면서도,
걸으면서도, 누워서도,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끊임없이 부처님의 명호를
잊지 않고 이어가는 것, 그것이
곧 해탈의 길이 됩니다.
그러니 오늘부터라도 한 번이라도 더,
한 호흡이라도 더, ‘나무아미타불’을
불러 보십시오.
그 소리가 바로 부처님과 내가 둘이
아님을 증명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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