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장보살:
『제가 아득하고 먼 겁으로부터 부처님의
인도를 받아 불가사의한 신력을 입고 대지혜를
갖추게 되었나이다.
저는 저의 분신으로 하여금 백천만억의
몸을 나투어 한 분신이 백천만억 사람을 제도하고,
그 한 몸마다 백천만억 사람을 제도하고
삼보께 귀의하게 하여 영원히 생사를 여의고
열반의 기쁨에 이르도록 하겠나이다.
그리고 불법 속에서 털끝 하나, 물 한 방울,
모래 한 알, 티끌 하나만큼이라도 착한 일을
하게 되면 제가 점점 교화하고, 제도하여
큰 이익을 얻도록 하겠나이다.
세존이시여, 오직 바라옵건대 후세의 악업
중생에 대해서는 염려하지 마시옵소서』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죠.
어떻게 그저 한 여인이 어머니에 대한 사랑으로
그토록 위대한 보살이 되고 그렇게 위대한
서원을 할 수 있었을까요.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비심은 너무나 크고 광대하여 무량한 마음입니다! (0) | 2025.10.02 |
|---|---|
| 염불정근 체험담 (0) | 2025.10.02 |
| 수행은 운명을 구부릴 수 있다고? (1) | 2025.10.01 |
| 정토마을 능행스님 오늘의 편지 (1) | 2025.10.01 |
| 태어날 때부터 깨달은 사람은 없습니다. (0) | 2025.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