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에 빠진 사람이 숨쉬길 원하듯,
닭이 알을 품듯이,
고양이가 쥐를 잡듯이,
배고픈 사람이 밥을 생각하듯이,
목마른 사람이 물을 생각하듯이,
아기가 엄마를 부르듯이,
이와 같이 간절하고 정성스럽게
기도한다면 반드시 가피가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꾸준히 하다보면
‘삼매’에 들게 됩니다.
삼매란 정신이 통일되고 몸과
마음이 고요해진 상태입니다.
꾸준히 간절하게 정성껏 기도
하다보면 삼매에 들게 됩니다.
이 삼매의 맛은 무엇으로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맛본 사람은 알게 됩니다.
직접 기도의 맛을 본 사람은
기도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가
알아서 기도하게 됩니다.
결국은 자기가 직접 맛을 봐야
합니다.
결론은 자꾸 스스로 꾸준히
닦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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