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IQ가 추산하여 10,000이라 해도,
그 무한한 능력조차 우리의 업보를 대신
지울 순 없습니다.
변전소의 전압이 눈에 안 보이듯, 깨달은
이의 신비는 가까이 있어야 비로소 느껴집니다.
"세상을 버릴 필요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가족, 일상, 모든 순간을 신에게 바치는
의식으로 삼기로 했죠.
집착 없는 사랑이란?
"용서 + 채찍 + 직언"의 균형입니다.
덮어두는 건 사랑이 아니죠.
진심으로 마주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스승이 깨달음을 준다 해도,
과거의 업장은 스스로 껴안고 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자유의 길이니까요.
"사랑은 관심이요, 헌신은 행동입니다.
신을 위해, 나를 위해,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가겠습니다."
"깨달음은 스승에게서, 업보는 나 자신에게—
사랑은 덮어둔 어둠이 아닌, 마주한 빛입니다."
"가족을 버리지 않고 세상과 함께 걷는 길,
그것이 진정한 수행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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