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는 확률 게임이다.
볼을 타격하기 전 반드시 눈이 볼에
고정한 채 테이크 백, 임팩트, 히팅
하여 볼이 맞고 나간 후에도 볼이 있던
자리를 잠시 보고 나서야 볼을 따라
시선이 움직이는 습관을 꼭 들인다.
테니스 경기를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테니스는 상대방보다 점수를 더 많이
얻고 상대방보다 실수를 더 적게 해야
즉 확률이 높아야 이기는 게임이다.
실수가 일어나는 원인에는
기술이 미숙해서,
타격 시 볼을 보지 않아서
상대방의 실력이 더 뛰어나서,
멘탈이 약해서,
미리 예측을 하지 못해서,
반응 속도가 늦어서,
균형 감각이 나빠서
등이 있을 수 있다.
즉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실수는
‘시간이 없어서’ 일어난다고 한다.
‘시간을 벌려면’
상대방 라켙 면에서부터
볼을 오는 것이기에 상대의
라켙 면을 잘 보라는 것이다.
타격 시 볼을 잘 보고,
볼을 잘 쫓아가고,
균형감각을 기르고,
침착하게 경기를 운영하며,
풋워크를 잘하여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스윙의 성패는 백스윙을 낮게,
칼을 빼듯 천천히 백스윙을 하고,
임팩트 시 40cm를 똑바로 끌고
나가는 것처럼 하느냐 여하에 따라서
스윙에서의 성패가 결정되는 것이다.
긴 종이컵에 공을 집어넣는다는 생각
전위가 자주 포칭을 나온다면
한 템포 늦게 치면서 나오면
패싱 해버리면 된다.
상대가 후위에 있을 때는
오히려 가볍고 짧게 쳐야지,
포핸드가 오면 풀 스윙을 하는 습관을 가지라
스텐스를 제대로 잡기 위하여
잔발을 많이 움직이고,
제대로 된 그립을 잡으라는 것,
스윙에 힘이 들어가 무리하게
때리려고 하려 하지는 않은가?
또한 만고불변의 대원칙인
볼을 끝까지 본다는 것이다.
어려운 상황에서는 오히려 힘을
빼고 70-80%의 힘으로 해야 하니
스윙은 힘이 아닌 스피드이다.
어깨나 팔의 힘을 빼고
전신의 근육을 이완하는 방법-
어깨나 팔에 불끈 큰 힘을 세게
주었다가 한 번에 힘을 빼면서
준비하면 저절로 이완된다.
‘그립은 아주 가볍게 쥐고,
백스윙은 느릿느릿하게’,
라켓을 집어 던지는 기분과
감각을 느껴지게 하라.
‘치는 순간 볼을 끝까지 보고,
몸 앞에서 임팩트하고
그때가 가장 빠른 스피드가
나도록 스윙이 되도록 힘을
빼고 앞에서 맞추고 라켓을 돌린다.
너무 생각이 많으면 오히려
미스가 나오기 마련, 단순하게
공만 보고 한 방향으로 정확 하게 친다.
받기 어려운 공이나,
갑자기 받게 되는 공은 반드시
중앙으로 높이 올리도록
머릿속에 입력시키라!
테니스 점수의 60%는 사소한 실수로
만들어지며 실수가 많을수록 정신력이
약해지고 자신감도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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