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 잘하려면 이치는 지극히 간단하다.
많이 치면 잘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최고로 역학적인 설계에 의한 강력
서비스 기술 연마와 집중적으로 포핸드 한방에
상대를 제압하려는 고도의 강력하고 애러가 없는
샷을 연마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다음과 같은 훈련을 필요로 하게 된다.
1. 백보드를 활용한 포핸드 강타 연습을 많이 하도록 한다.
서브스 후 그 공을 받아 치면서 20회 실수 없이 강타하기.
2. 지도자가 공을 던져 줄 때 되도록 빠르게
포핸드로 한번, 약간 백쪽으로 가는 공을 돌아서서
포핸드로 강타하도록 빨리 대주는 훈련을되도록
빠른 템포로 한다.
3. 네트를 아주 높게 하여 짧은 공이 아웃되지 않도록
수평 수윙을 많이 시킨다.
4. 코트의 규격을 줄이고 네트는 높여 공을 되도록
짧은 공을 짧게 치는 연습을 하여 애러를 줄인다.
5. 잔발을 되도록 5발은 기본으로 뛰도록 훈련시킨다.
제자리에서 칠 수 있는 공이라도 들어가면서 친다.
6. 상대방의 라켙면을 보면서 미리 예측하는
습관을 들인다.
7. 공은 앞에서 맞추어 강도를 크게 높이고
튀어오르는 라이징 볼을 친다.
8. 공을 치고 난후 만드시 다음 동작이 즉시
일어나도록 뒷발을 앞으로 당겨 다음 준비를 한다.
9. 준비자세를 낮고 철저하게 하도록 훈련한다.
10. 폴로스로우를 끝까지 한다.
11. 페인트 모션을 취하면서 공을 치도록
평상시애도 집중적으로 훈련한다.
12. 테니스는 확률게임이라는 것을 인식시켜
되도록 크로스로 많이 치게 한다.
13. 상대가 개미만 하게 보이더라도 코끼리처럼
크다고 생각해야 방심이 안된다.
14. 겁쟁이는 승리도 황금도 미인도 얻지 못한다.
15. 내가 힘들면 상대는 더욱 더 힘든 법이다.
당연히 기본기인 스트로크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그런데 실제에 있어서는 다른 사람과 스트로크
연습을 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누가 게임을 하지 않고 스트로크만 치기를 원하겠는가?
그래서 가장 좋은 속성법은 백보드를 치는 것인데,
필자처럼 직접 선수를 지도해 본사람은 선수들의
성장과정을 많이 보아왔다.
백보드를 통하여 실력향상을 꾀하려면 적어도
2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가까운 곳엣보다는 되도록 먼곳에서
실전과 같은 공을 치는 것이 더 좋다.
그런데 만약 2년간 백보드를 집중적으로 훈련했다면
3년후에는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실력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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