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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평생 써도 다 못 쓸 돈을 가진 한 남자

by 법천선생 2025. 10. 28.

평생 써도 다 못 쓸 돈을 가진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아오키’, 일본계 미국인 사업가입니다.

 

그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요?
놀랍게도, “사진 한 장” 덕분이었습니다.

 

1957년, 열아홉 살의 아오키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아마추어 레슬링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그는 결심했습니다.
“나는 반드시 챔피언이 된다.”

 

그는 대회를 앞두고 사진관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레슬링 유니폼을 입고, 시상대에 선 듯한

포즈로 당당히 미소 지으며 사진을 찍었죠.

 

사진 속 그는 이미 챔피언이었습니다.
“나는 우승했다”는 표정으로,
손에는 승리의 사인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대회가 시작되자
그는 사진 속 모습을 계속 떠올렸습니다.
“나는 이미 챔피언이야.” 그 믿음 하나로,
그는 역전승을 거두며 실제로 우승하게 됩니다.

 

대회 후 귀국하는 대신, 그는 미국에 남습니다.
“이번엔 부자가 되겠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죠.
차 한 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미국 생활.
그는 ‘가장 좋은 차’를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롤스로이스 전시장에 가서
주인에게 양해를 구한 뒤, 운전석에 앉아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지갑 속에 넣고 다니며,
매일 꺼내 보며 다짐했습니다.
“나는 곧 이런 차를 타게 될 것이다.”

 

그로부터 6개월 후, 믿기지 않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의 열정과 성실함에 반한 부잣집 딸이 그에게

롤스로이스를 선물한 것입니다.
상상 속의 장면이 현실이 된 것이죠.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나만의 가게를 가지자.”

그는 자신이 원하는 상점과 비슷한 곳에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그 사진을 보며, “이게 바로 내 가게야.”
그렇게 상상하고 몰입했습니다.

 

그로부터 몇 년 뒤, 그는 미국 뉴욕에 첫 번째

레스토랑을 엽니다.


이름은 바로 ‘베니하나 (Benihana)’.

그의 독특한 철판 요리 스타일은 큰 인기를 끌었고,
곧 50개가 넘는 체인점을 가진 대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는 사진 속 꿈들을 하나씩 현실로 만든 사람이 된 겁니다.

 

그렇다면 아오키는 왜 그렇게 사진을 찍었을까요?
그는 단순히 ‘꿈꾸는 법’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말하길,
“나는 사진으로 잠재의식을 작동시켰다.”

 

여러분도 잘 아시죠?
우리에게는 두 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는 의식적인 마음,
그리고 또 하나는 잠재의식입니다.

 

의식적인 마음으로는 ‘해야지’, ‘가지고 싶다’,

‘될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쉽게 흔들립니다.


현실의 벽, 실패의 기억이 곧바로 그 의지를

무너뜨리죠.

 

하지만 잠재의식은 다릅니다.
그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믿는 마음이에요.

 

사진을 보고, 그 안의 자신을 믿고,
감정까지 느끼면 잠재의식은 이렇게 반응합니다.


“아, 이건 이미 현실이구나.”
그리고 그 믿음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