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발명가, 물리학자,
엔지니어 (1856 - 1943)
“보편적인 이치로 봤을 때, 음식을 얻기
위해 가축을 사육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러므로 채소를 재배하는 것이 확실히
바람직하다.
나는 채식이야말로 이미 정착된 야만적인
습성에서 벗어날 수 있는 추천할 만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채식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고
일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도 있다.
이것은 하나의 이론이 아니라 이미
충분히 증명된 사실이다.
많은 민족이 채소만 주로 먹고 살았지만
여전히 그들은 체격과 체력이 뛰어나다.
오트밀 같은 곡류가 고기보다 더 경제적이며
육체적, 정신적 효율 측면에서 더 우수하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또한 그런 음식은 우리 소화 기관의
부담을 확실히 줄여주며 우리를 보다
만족스럽고 상냥해지도록 해준다.
채식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이로움을 가져다 준다.
이러한 사실에 근거해 우리는 우리의
도덕성을 파괴하는 무자비하고 잔인한
동물 학살을 멈출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시대를 앞서 나갔던 테슬라는 인류가
언젠가는 우주 에너지장에서 직접
에너지를 섭취해 생명을 유지하는 법을
알게 될 것이라는 이론을 펴기도 했다.
'사랑실천채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질문: 채식을 하지 못했는데도 염불하면 왕생할 수 있는가? (0) | 2026.01.14 |
|---|---|
| 명절의 슬픈 풍경이며! (1) | 2025.11.26 |
| 너무 먹어서 죽는다! (0) | 2025.10.24 |
| 부디 채식하세요! (0) | 2025.10.24 |
| “완전한 채식, 분명 쉽지 않습니다. (0) | 2025.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