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법천기공이야기

어린 투시안

by 법천선생 2025. 11. 2.

아시다시피 어린투시안이란 특별한 아이가

아닙니다.

 

평범한 아니, 오히려 좀 덜 똑똑하여 덜

떨어진 것같이 우둔해보이는 아이가 더욱

더 투시하기에는 유리한 편입니다.

 

투시는 정말로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천리안이라고 하여 먼 곳에 떨어져 있는

사물이나 멀리 있는 인물을 보는 투시로서

천리안이라고 하는 투시와 내시라고 하여

 

자기 몸속의 내장이나 남의 몸속의 내장,

피와 살, 뼈들을 들여다 보는 내시라는

투시가 있습니다.

 

물론 천안이라고 하여 천국의 정황을

보는 투시도 있습니다.

 

이러한 투시의 장점은 우리 몸속의 각종

질병을 볼 수 있다는 특징과 더불어 수행

경지를 파악하는데 매우 유리하답니다.

 

사람마다 마음을 닦아 빛나는 영적에너지

센터의 정황을 파악하여 보면 그사람의

영적 경지가 적나라하게 나타납니다.

 

투시로 에너지센터의 정황을 바라보아 빛의

양을 측정한다면 그사람의 수행경지는

 절대로 속일 수 없는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모든 방면에서 사람의 수행

경지를 파악하는 것은 언제, 어디서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다만 빛의 양이 강력하다고 하여

깨달음을 얻었는지는 가늠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신구의의 균형적 발달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높은 층차의 일부 사람들은 시절인연이

다하지 않아 엄청난 에너지의 양을 가지고도

깨달음의 경지에 들지 못하기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아무튼 수행을 하여 영적 에너지센터를

빛으로 가득 채우는 일은 너무나 시급한

우리의 과제인 것입니다.

 

그대가 만약 시계를 바라보면서 목표를

가지고 달리기를 한다면, 얼마나 빨리

달려야 목표지점에 도달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영적에너지센터를 인식하시면서 빠른 시간

안에 빛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눈으로

바라보듯 고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