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그간의
교육현장 경험으로 책을 한 권 집필했는데,
제 책의 결론은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
대부분은 주로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공부가 좋은 것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주고
습관화했는지가 가장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하여 무엇에 쓰는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하기 싢은 공부를 하고 있더라고요.
모든 공부의 첫번째 기본이 이해력, 쉽게
말하자면 말을 잘 알아듣는 간단한 능력이
좋은가 나쁜가의 기본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와 자식간에 말을 많이 하는 것,
그것보다 더 좋은 아이 이해력 증강시스템은
이 세상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어떤 부하직원과 함께 근무해보니 이 친구가
학문적으로는 꽤 똑똑한 편이지만 이 친구가
내가 하는 말을 잘 알아들으면 근무하기 서로
참 좋지만, 그렇지 못하고 자기가 아는 의견
만을 주장하니 서로 꽤나 피곤하더라고요.
그러니 세상살이의 기장 기본은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잘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염불 수행은 더욱 더 그렇지 않겠습니까?
염불은 자기 자신과의 경쟁이고 이해이며,
부처님의 도움에 대한 이해인 것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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