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차피 죽으면 다 놓고 간다
젊을 때는 뭐든 많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돈도 많아야 하고,
친구도 많아야 하고,
경험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살다 보니 많다고
좋은 게 아니라는 걸 깨닫는다.
옷은 정말 좋아하는 몇 벌만
있으면 되고 친구는 진짜
마음 맞는 몇 명이면 충분하다.
여행도 이곳저곳 다니는
것보다 한 곳을 깊이 있게
즐기는 게 더 기억에 남는다.
이렇게 선택과 집중을 하다 보니
오히려 삶이 더 풍요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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